김혜성, MVP 출신 강타자 복귀에도 마이너 유지 "경기 승리 기여

general 😊 긍정 OSEN 2026-04-27
LA 다저스는 2년 연속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MVP 출신 무키 베츠가 오른쪽 복사근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김혜성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 팀의 상승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김혜성이 베츠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우며 특히 우완 투수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에 대해 "경기에 나설 때마다 팀 승리에 도움이 되는 무언가를 만들어낸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출전 기회를 얻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혜성은 45타수 타율 3할3푼3리, OPS 0.848, 1홈런 7타점 5도루를 기록하며, 프리랜드와 함께 다저스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김혜성무키 베츠데이브 로버츠알렉스 프리랜드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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