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이 최근 딸 혜정 양의 비만 판정을 계기로 전 남편 진화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5일, 함소원은 SNS에 108배 수행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딸 혜정이 진화 때문에 화나게 된다고 언급했다. 과거 이혼 당시에도 진화를 저격했던 함소원은 이번에도 혜정 양의 건강 문제와 관련하여 진화를 탓했다. 앞서 함소원은 딸의 비만 판정을 밝히며 진화에게 다이어트 시키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과거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함소원과 진화는 2022년 이혼했으며, 재결합 의사를 밝혔으나 양가 부모 반대로 무산되었다. 이번 언급은 이들의 복잡한 관계를 다시 한번 드러내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