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태안에서 열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100만 송이의 꽃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꽃 추천 서비스와 맞춤형 관람 코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미디어아트와 함께하는 특별관에서는 관람객들이 AI로 꽃을 형상화하거나 나비처럼 정원을 누비며 원예치유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40개국 132개 원예기업이 참여하여 기술 교류와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충남도는 태안을 원예산업의 거점으로 키우고 서해안 치유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박람회는 다음 달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