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앞두고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온라인 사연 접수를 통해 선정된 100가족이 참가하여 지역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주제는 '부산형 스위트홈 메뉴'였으며, 참가 가족들의 요리 실력을 겨루는 자리였다. 안진우 기자는 "부산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대결이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가족 참여형 요리 축제로, 많은 가족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