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빅리그 데뷔···29번째 코리안 메이저리거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7
송성문이 26일 멕시코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대주자로 출전하며 빅리그에 데뷔했다. 29번째 한국 메이저리거라는 기록을 세웠지만, 득점에는 이르지 못하고 짧은 시간 출전했다. 지난해 12월 샌디에이고와 4년 계약 후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선수로 뛰던 송성문은 소속 팀의 멕시코시티 시리즈로 인해 빅리그 엔트리에 합류하게 되었다. 마이너리그에서 20경기 동안 타율 0.293, 12타점을 기록하며 빅리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패했지만, 송성문의 빅리그 데뷔는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관련 인물: 송성문프레디 프르민후안 모리요루이스 캄푸사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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