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200만 돌파 눈앞…3주 연속 주말 1위

🎬 드라마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7
배우 김혜윤이 주연한 공포 영화 '살목지'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습니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24~26일 34만3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9.3%)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주말 동안 12만8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16.7%)이 관람해 2위를 기록했고, '짱구'는 11만1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12.1%)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은 오는 29일 개봉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38.0%(예매 관객 11만5천여 명)로 가장 높았으며,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29.6%(예매 관객 9만여 명)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2006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후 20년 만의 후속작으로,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 등 주요 배우들이 그대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김혜윤송고정래원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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