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전국 시청률 0.9%를 기록하며 0%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추성훈, 정해인, 고윤정 등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했지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는 실패했다. 첫 방송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시작했으나, 이후 시청률이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마지막 회에서 시청률 1%대를 넘지 못하며 아쉬운 마무지를 보였다. 따뜻한 위로를 전하려 했으나, 자극적인 예능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스코리아에 따르면, 프로그램 방영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