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태진이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의 OST에 참여하여 ‘행복을 주는 사람’을 부른다. 이 곡은 1981년 이주호의 앨범에 수록된 이후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명곡이며, 손태진의 담백한 보이스로 새롭게 재해석되었다. 특히 드라마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밝은 컨트리풍의 낙관적인 분위기를 더해 산뜻한 감성을 완성했다. 드라마 OST에는 임영웅, 김나영, CHEEZE 등 다수 아티스트의 참여가 돋보인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오는 30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