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리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026년 전체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2위를 기록했다. 24부터 26일까지 12만89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49만899명을 기록, 6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특히 ‘만약에 우리’의 올해 동원 관객수를 넘어섰다. 영화 속 제임스 오티즈의 활약으로 아카데미 등 시상식 후보에 오를 가능성도 제기되며 주목받고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인류를 구할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