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하여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그녀는 2달 반 동안 썸을 타왔으며, 바타가 먼저 손잡기 허락을 물어봤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의 애칭은 ‘자기’라고 밝혔으며, 녹화일에 열애설 기사가 나간 후 휴대폰만 봤다는 유재석의 놀림에 재치 있게 반응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으며,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