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가 해외 현지 녹음 정황이 포착되면서 복귀설이 재점화되었습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스튜디오의 스케줄표로 보이는 문서가 확산되었는데, ‘ADOR/LL’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예약되어 있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어도어의 이름이 명시된 점을 두고 뉴진스가 현지 스튜디오에서 새 앨범 작업을 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빌린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기간은 뉴진스 멤버들의 목격담이 전해진 시기와 일치해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어도어 측은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고 확인했습니다. 뉴진스는 전속계약 분쟁 이후 전원 복귀를 선언했지만, 민지의 거취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