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최근 발레 연습 현장을 방문하여 우아하고 인상적인 유연성을 선보였다. 사진 속 수지는 핑크 레오타르트에 시트를 걸쳐 입고 바에서 늘어뜨려 어깨선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바닥에 앉아 거의 180도까지 다리를 찢는 옆구리 찢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두나!’ 드라마 파트너 박세완과 함께 발레 수업을 하며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최근, 수지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힘든 시기에 위로를 준 수지에 대해 "세상 돌아가는 꼴이 너무 힘들었는데, 수지가 한 자리를 지키며 3일 동안 젓갈만 먹었다"고 밝혀 팬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수지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발레 사진을 공유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 노력을 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