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R25는 최근 쏟아진 폭우 속에서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의 하이스쿨 축제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멤버들은 각양각색의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담력 체험과 축제 준비 과정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극복했다. 특히, 맏형 한비의 생일도 잊지 않고 진심으로 축하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최종 카메라 리허설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폭우로 일정이 지연되기도 했지만, 멤버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극적으로 진행된 최종 리허설에서 SMTR25는 준비한 무대를 안정적으로 선보이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다음 주 금요일 방송에서 이들의 마지막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