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는 4월 25일과 26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 [SPECIAL EDITION DOME TOU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콘서트장에는 멤버들의 얼굴이 담긴 부채를 든 ‘마이’ 팬들로 가득했으며, 유나와 케이나는 윈터와 지젤을 최애로 꼽으며 에스파의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은 에스파의 공연이 팬들에게 동기 부여가 된다고 말하며, 팬들의 열정에 감동받은 것으로 밝혔다. 또한, 인도네시아에서 온 팬들과 함께 콘서트를 즐기며, 에스파를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