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가 도쿄돔에서 콘서트 개최, 유나와 케이나는 윈터, 지젤을 최애로 꼽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인도네시아 팬 등 뜨거운 응원 속에 에스파는 더욱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에스파가 도쿄돔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 [SPECIAL EDITION DOME TOUR]’를 개최하여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멤버 유나와 케이나는 윈터, 지젤을 최애로 꼽으며 에스파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고, 공연을 통해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온 팬들도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에스파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