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노이가 과거 열애설로 얽혔던 래퍼 우원재를 향해 ‘두번째이자 마지막이길’이라는 제목의 디스곡을 발표하며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곡에는 ‘양치 좀 해 냄새나’ 등의 가사가 담겨 우원재를 직접 지목했으며, 그의 과거 행적을 암시하는 내용도 담겼다. 두 사람은 2022년 SNS에 같은 팔찌 사진을 올리며 ‘럽스타그램’ 의혹이 불거졌고, 이후 열애설 해명과 함께 갈등을 겪었다. 미노이는 전 소속사 AOMG와의 계약 종료 후에도 디스곡을 통해 AOMG를 저격하며 화답했다. 현재 미노이는 정규 3집 컴백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