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대표가 쏘스뮤직과 빌리프랩을 상대로 25억 손해배상 소송을 5월 15일 재개하며 하이브와의 법적 분쟁이 지속 중이다. 빌리프랩은 추가 고소장을 제출하며 법적 대응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쏘스뮤직과 빌리프랩을 상대로 제기한 25억원 손해배상 소송이 5월 15일 재개된다. 과거 뉴진스 표절 의혹과 풋옵션 소송 관련 갈등으로 인해 하이브와 민희진 간 법적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빌리프랩은 민희진과 어도어에 대한 추가 고소장을 제출하며 법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