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니, ‘기리고’ 주인공 든든한 버팀목 역할

🎬 드라마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6
넷플릭스 새 시리즈 ‘기리고’에 특별출연한 전소니는 무당 ‘햇살’ 역을 맡아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박윤서 감독은 신인 배우들에게 연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정된 연기자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전소니를 낙점했다. 그녀는 주인공 세아를 저주의 공간에서 구하고, 저주의 본질을 짚어내며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전소니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의 훌륭한 연기 호흡을 보여주었다.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예고하며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배우이다.
관련 인물: 전소니전소영백선호현우석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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