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탬파에서 북미 투어 시작

music 😊 긍정 Allkpop 2026-04-26
방탄소년단이 4년 만에 북미 투어를 시작하며 탬파의 래yam드 제이스 스타디움에서 첫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완전 매진되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12개 도시 31회 공연으로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탬파 시는 그룹의 팬들을 맞이하기 위해 주요 광장에 보라색 조명을 밝혔으며, 탬파 국제 공항은 터미널 곳곳에 그룹의 환영 메시지를 표시했다. 이번 공연의 경제적 영향은 8억 달러에서 9억 달러에 달하며, 그룹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보여준다. 또한, 팬들은 멤버 V를 위한 다양한 팬덤과 함께 탬파의 명소를 기념하는 핀 버튼을 배포하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탬파에서의 성공적인 첫 공연 이후, 방탄소년단은 엘 파소에서 5월 2일과 3일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이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엘 파소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하는 기록이다. 이번 ‘ARIRANG’ 투어는 글로벌 음악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방탄소년단VJane CastorTampa International Airport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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