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황혼 소개팅’…21년 간병 후 새로운 삶

📺 예능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26
배우 이상미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21년 만에 황혼 소개팅에 도전합니다. 그녀는 과거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엄마’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뇌졸중 이후 21년간 어머니를 간병하며 삶의 대부분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이상미는 이제 자신의 삶을 위한 선택을 하며, 누군가에게 신경을 쓰며 살아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새로운 만남을 앞두고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그녀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며, ‘아버지 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을 이상형으로 언급했습니다. 방송은 27일 오후 10시에 공개됩니다.
관련 인물: 이상미조선의 사랑꾼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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