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우현이 e스포츠 무대에 참석하여 2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T1 홈그라운드에서 애국가 제창을 맡는다. 그는 T1과 BFX 양 팀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무대를 꾸미며, 단순한 식전 행사를 넘어 경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상징적인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e스포츠 행사에 K팝 아티스트가 참여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호흡하며 새로운 공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남우현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글로벌 e스포츠 팬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각인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