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과 안성재 셰프가 고급 샴페인 브랜드 행사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촬영하며 포착되었습니다. 이민정은 SNS에 두 사람의 투샷과 함께 ‘나와 정확히 동갑인 벨루가 안성재 셰프님’이라며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행사에는 스타 셰프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이민정은 여러 셰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안성재 셰프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와인 페어링과 관련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모수 서울 측은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