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런닝맨’ 800회 방송에서 지예은과 열애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고백하며 멤버들을 놀렸다. 그는 방송 시청 후 기사를 통해 열애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열애설 상대가 양세찬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하하는 양세찬이 실망한 모습을 보며 상황을 수습했다. 유재석은 BTS 진을 언급하며 힌트를 주기도 했다. 결국 지석진은 바타와 열애를 인정한 지예은을 보고 ‘충주지씨 밀크쉐이크 안무가 바타냐’고 놀라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