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배우 정태우가 1980년대 아역 시절 출연료로 무려 300만 원을 받았던 놀라운 사실을 밝혀냈다. 그는 강시 영화 ‘똘똘이 소강시’에 출연하며 당시 큰 인기를 얻었고, 300만 원은 작은 아파트 전셋값 정도 되는 큰 금액이었다. 방송에는 정태우가 제철 대게를 맛보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허영만 역시 정태우의 비법에 감탄하며 대게의 풍미를 칭찬했다. 이러한 정태우의 과거는 현재 ‘원조 단종’으로 덩달아 주목받고 있는 그의 위엄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