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9살 딸 리사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유튜브 채널에서 딸이 매일 아침 직접 샐러드를 만들어 준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리사의 요리 스타일을 묻자, 리사는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고, 장윤주에게 요리를 가르친다고 답했다. 장윤주는 딸이 요리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2015년 결혼해 2017년 딸을 출산한 장윤주는 자식 농사에 성공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