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단종문화제가 16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폐막했다. 영화 흥행과 ‘단종 앓이’ 신드롬으로 글로벌 축제 가능성을 확인했다.
제59회 단종문화제가 16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힘입어 ‘단종 앓이’ 신드롬이 최고조에 달했으며, 청령포 유배길 재현 행사 등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축제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축제는 방문객 수 3배 증가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단종과 영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