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허수아비 감독에 감동

🎬 드라마 😊 긍정 OSEN 2026-04-25
배우 이희준은 드라마 '허수아비' 촬영 중 감독의 배/스태프 복지 지원에 감동받았다. 특히 여름 촬영 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촬영하지 않도록 배려한 것은 물론, 목욕탕 두 개를 빌려주는 등 꼼꼼한 복지 지원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들었다. 이희준은 "감독님께서 배우와 스태프의 복지를 정말 신경 쓰셨다"라며 감동을 표했다. 또한, 제작비 여건을 고려한 감독의 배려 덕분에 더욱 의욕적으로 촬영에 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허수아비'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로, 박해수 배우는 "나는 원래 형사였다가 30년 후 프로파일러가 됐고, 이희준은 당시 검사였으나 30년 후에 욕망을 좇는 인물이 됐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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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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