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의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이 5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16인의 ‘뮤즈’들의 정체를 공개했다. 이승철, 김재중 등 쟁쟁한 마스터 군단과 함께 도전하는 이들은 이미 가요계 데뷔 경험을 가진 멤버부터 무대 위에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뮤지컬 배우,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보컬 등 다양한 배경을 자랑한다. 특히, ATBO의 메인보컬 김연규, TRCNG 출신 양태선, ‘더 아이돌 밴드’ 최종 3위 조윤찬, 뮤지컬 배우 최하람 등 다채로운 인물들이 합류하여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더 스카웃’이 참가자들이 서로 다른 장르와 경험을 통해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조명하며, 기존 오디션과는 차별화된 깊이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