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최근 몰디브 여행 유튜브 영상에서 스태프들에게 여행을 선물하며 따뜻함을 더했다. 특히,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스태프들에게 혜리는 몰디브 여행을 선물하며 그들에게 첫 해외여행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계약 갱신 시에는 자신의 보너스를 포기하고 스태프들에게 나눠주며 감동을 자아냈다. 한 스태프는 당시 회사 이사관이 불러와 혜리가 이직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혜리가 계약을 갱신하면서 보너스를 포기하겠다는 조건을 제시했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모두를 뭉게 만들었다. 혜리의 따뜻한 마음씨에 팬들은 감동하며 칭찬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