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여 통영 고향을 자랑하며 양상국에 밀린 인지도로 웃음을 자아냈다. 통영 앞바다에 나타난 혜성 같은 조재, 통영의 별로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담아 설명하며, 다들 양상국에게 ‘요예!’라고 인사한 모습이 그려졌다. 양상국은 ‘경상도의 아들 양상국입니다’라고 인사하며 너스레를 떨었고, 허경환은 통영에만 있는 향토 음식 우짜와 빼때기죽 단골 식당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가게에는 허경환 싸인이 걸려있고, 식당 사장이 허경환을 향해 ‘통영의 아들’이라고 치켜세우며 식사를 건네주며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