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와 ‘보그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원영은 인터뷰 중 전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2006년에 개봉했다는 사실을 밝혀 메릴 스트립이 깜짝 놀라며, 장원영이 당시 2살이었다고 고백했다. 앤 해서웨이는 ‘우리가 영화를 만들기 2년 전에 태어났겠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 인터뷰는 장원영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창한 영어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