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성하가 경기사진센터의 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의미 있는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옛 서울대학교 농생대 건물을 리모델링한 경기사진센터는 도민이 직접 사진을 촬영하고 배우며 기록할 수 있는 참여형 문화시설입니다. 공성하는 사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곳의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는 최근 개인 전시 ‘안의 밖, 밖의 안’을 통해 작가로서의 면모를 선보이며 ‘창문’을 매개로 안과 밖의 경계에 대한 사유를 풀어냈습니다. 현재는 드라마 ‘러브 미’와 ‘세이렌’에서 활약 중이며, 앞으로 경기사진센터와 함께 사진의 가치를 더 많은 이와 나눌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