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왈츠 춤을 추며 설렘을 과시했습니다. 계약결혼 이후 서로의 이유를 이해하며 관계가 회복된 두 사람은 내진연에서 함께 왈츠 파티에 참석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하지만 총리 민정우와 대비 윤이랑은 두 사람의 결혼에 반대하며, 네 사람의 희비가 엇갈릴 피날레를 예고합니다. 드라마는 오늘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