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이 5월 26일 데뷔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단체 트레일러 ‘RE:SENSE - Curiosity’를 공개했다. 영상은 멤버들의 고유한 소리가 하나의 감각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담아내며, 변화의 트리거는 ‘호기심’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한유진의 물방울 소리, 김규빈의 메트로놈, 리키의 일렉 기타와 유승언의 피아노, 장하오의 바이올린이 겹쳐지며 음악적 서사까지 완성했다. 앤더블은 각기 다른 결을 가진 소리들이 모여 정적을 깨뜨리는 과정이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정체성이 결합해 이를 하나의 독보적 브랜드로 구축하겠다는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