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가 일간스포츠와 팬캐스트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아티스트 오브 4월’ 그룹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투표에서 엑소는 총 6287표를 획득하며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투표는 4월에 데뷔 기념일이 있는 그룹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엑소는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4월의 아티스트’ 트로피를 받게 되었습니다. 2위는 베이비몬스터(4938표), 3위는 엔시티(1197표)가 차지했습니다. ‘2026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및 보도 기사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한편,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 투표는 루키 부문을 앞두고 있으며, 팬캐스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