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이 수원 삼성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팬들을 위해 매 경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 팬들이 비싼 유니폼을 입고 응원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선수들에게도 팬들을 위한 열정을 불태울 것을 당부했다. 최근 득점 부진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드러냈지만, 김지현과 일류첸코의 가능성을 믿고 있으며, 팀 전체의 성장과 팀워크를 강조했다. 부상 선수들의 복귀 시점도 언급하며, 5월 초 강성진과 페신, 5월 말 송주훈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 2005년생 윙어 김도연은 선발 출전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