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446km 국토대장정의 마지막 여정을 공개했다. 그는 광안리 해수욕장에 도착하여 꽃분이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다. 구성환은 꽃분이를 향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꽃분아 잘 갔지?’라고 읊조렸다. 그는 꽃분이가 세상을 떠난 후 한 번도 보지 못했으며, 두 달 간의 그리움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구성환은 꽃분과의 약속을 지킨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하며, 앞으로도 꽃분이라는 이름을 긍정적으로 낼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