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엄현경은 아들에게 회사 매각 대금을 빌려달라고 한 가족과의 갈등으로 인해 큰 상처를 입고 눈물을 흘린다. 조은애의 입장을 이해하는 조성준의 위로가 있었지만,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으로 상황은 더욱 복잡해진다. 고결은 엄현경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위로를 건넨다. 엄현경의 혼란스러운 감정은 24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조은애의 고통스러운 상황을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