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임신 교직원 남편 막말 논란

📺 예능 😔 부정 OSEN 2026-04-25
고3 여학생을 임신시킨 계약직 교직원 남편의 막말 발언이 공개되어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남편은 아내에게 ‘잡은 물고기에는 밥 안 준다’고 말하는 등 무심한 태도를 보였고, 첫째 임신 당시 고3이던 아내의 임신 고백에 ‘X 됐다’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남편의 막말은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으며, 아내는 홀로 가사 및 육아를 감당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서장훈은 남편에게 가족보다 일을 우선시하면 결국 아이들이 등을 돌릴 수 있다고 충고하며 균형을 맞추도록 조언했습니다. 남편의 우울증과 극단적 시도 과거 경험도 공개되어 우려를 낳았습니다.
관련 인물: 가지 부부서장훈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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