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오사카 콘서트 이후 레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탄탄한 몸매와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윙크와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국내외 누리꾼들은 그녀의 비현실적인 비율과 성숙해진 분위기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브는 최근 월드 투어를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