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유수빈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유는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과 친해지면서, 유수빈은 아이유에게 식당 예약 시간을 착각하며 산책을 제안했습니다. 아이유는 밥을 안 먹고 왔다는 이유로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고, 유수빈은 아이유의 수명을 걱정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한강에서 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었고, 유수빈은 운동 기구에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아이유에게 운동을 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