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 파혼을 선언하는 위기를 겪었으나,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며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안대군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성희주를 지키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성희주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를 격려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안대군은 다음 회 예고 영상에서 청혼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속 음모와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