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부모님과의 연락두절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중, 병원 방문을 통해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는 삼천포로 급히 내려가 부모님을 찾아보려 했지만, 어머니가 갑자기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병실을 찾아보니, 어머니는 과거 갑상샘암 의심 소견을 받은 후 최근 혹이 커져 조직 검사를 진행 중이었습니다. 박서진은 격정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인연 끊고 살자"라는 강한 의사를 표현했고, 눈물을 흘리며 가족에 대한 깊은 걱정을 드러냈습니다. MC 은지원과 이요원은 박서진의 감정에 공감하며 가족 간 솔직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검사 결과가 어떻게 될지, 가족 간 관계는 어떻게 변화할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