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이 성수 음악 복합문화공간 성수율에서 ‘더 모션 클럽(The Motion Club)’ 팝업을 개최한다.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모션베드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자세 변화를 통해 새로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밴드 공연, 요가, 시 낭독회, 영화 감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모션(MOTION) — 문제가 있었다’ 캠페인의 연장선상에서 모션 가구에 대한 관심을 오프라인 체험으로 확장하는 기회로, ADOY, 오존 등 11개 팀과 협업하여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5층 루프탑 가든 라운지에서는 포크라노스가 큐레이션한 음악과 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멍잠의 서재, 눕서’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모션베드가 제안하는 새로운 ‘쉼의 경험’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