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 사령탑 물색에 나섰다.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맨시티가 엔초 마레스카 감독을 최우선 후보로 보고 있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이 떠날 경우 마레스카 감독이 1순위 후임으로 낙점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과르디올라 감독의 계약 종료 시점이 다가오고 있으며, 재계약에 대한 팬들의 의견도 엇갈리고 있다. 마레스카 감독은 레스터 시티와 첼시를 이끌었으며, 최근에는 휴식 중이다. 맨시티는 마레스카 감독을 과르디올라 감독의 대체 선수로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