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을 차린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요가 덕분에 삶의 혜택을 많이 봤고, 요가에게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제주도에서 서울로 이사한 후 요가원 오픈으로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요가를 하는 규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10년간 제주도에 머물렀지만, 지난해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해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