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24일 서울 논현동에서 달모어 위스키 브랜드의 '마스터 브렌더 리처드 패터슨과 함께하는 이브닝 파티' 행사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했다. 그는 올블랙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행사에서 달모어 위스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혁승 기자가 현장을 포착했다. 마이데일리에서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