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이 리민호에게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보내온 애정을 담은 편지를 공개했다. 2024년부터 꾸준히 리민호에게 팬심을 표현해 온 그녀는 이번 편지를 통해 더욱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편지에는 ‘보고 싶다’, ‘힘내라’ 등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겼으며, 과거 ‘남편’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사진과 함께 ‘자신감 있는 삶’을 응원하는 내용이 담겨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봄은 최근 2NE1 멤버 산다라 박과 관련된 논란 이후 공식 사과를 발표했으며, 2NE1 투어 중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녀의 이러한 팬심 표현은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