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12살 아들 준후와 짜파게티 때문에 실시간으로 다툼을 벌였다. 준후는 최근 생일 선물로 아이패드를 받기 위해 케이스를 계속 사자고 해서 이민정의 화를 돋웠다. 이민정은 아들에게 짜계치를 만들어 건네며 화해를 시도했고, 결국 아들의 사과를 받아냈다. 2013년 결혼한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5년 첫 아들을, 2023년 늦둥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아들의 성장과 아이패드에 대한 욕심으로 인해 가정이 냉랭해진 모습이 공개되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