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4400루타 달성 기록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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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2026-04-24
최정 선수가 KBO리그 개인 최연소 4400루타 기록을 갈아치웠다. 125m 솔로포를 쳐 승리에 기여했으며, 우타자 최초 기록이다.
최정 선수가 KBO리그 개인 최연소 4400루타 기록을 달성했다. 125m 솔로포를 쳐 SSG를 승리에 이끌었으며, 우타자 최초 기록이다. 현재 SSG는 KT에 3-0으로 앞서고 있다.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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